토양(흙)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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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엽토

낙엽이 썩어 토양화한 것으로 다공질(공기구멍이 많음)이고 ,보수력(물을 저장할수 있는 능력)이 크며 염기치환용량(토양은 각각 능력에 따라 칼슘,나트륨,마그네슘 등의 양이온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이온과 교환하여 방출하는 량)도 매우 높다.

미량요소(
식물이 자라는 데 매우 적은 양이기는 하지만 꼭 필요한 원소로 현재 철·망가니즈·아연·구리·염소·아이오딘·몰리브덴 염소 등이 속한다.)가 많고 토양에 혼합하면 작은 공극을 많이 만들어서 배수를 양호하게 하는 등 배합토의 소재로써 매우 좋다. 
부피에 비해 무게가 가볍고 서로 결합하는 성질이 적으므로 다른 토양과 섞어 화분 가꾸기에 많이 이용한다. 
가을에 낙엽을 모아서 쌓아두면 다음해 봄, 늦어도 가을까지는 부엽토가 된다. 

 
2. 모래 

병원균이 없고 다른 토양에 비해 깨끗하므로 특히 꺾꽂이 할 때 이용하면 좋지만 물을 적게 가지고 있으므로
자주 물을 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3. 원예용토

식물을 가꾸기에 적당하도록 여러 배양토를 섞어서 만든 용토로, 실내에서 화분으로 식물을 가꿀 때 가장 적당하다.
그러나 비교적 고가이므로 시판하는 원예용토만으로 화분을 채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따르므로 다른 토양과 적절하게 섞어서 사용한다.

4. 인공토양

실내에서 식물을 가꿀때 인공토양을 사용하면 위생적이고 관리가 편하다. 종류로는 피트나 피트모스,바크, 하이드로볼, 질석(버미큘라이트), 펄라이트, 수태 등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가볍고 물이나 영양분을 보유하는 능력(보비력)이 매우 다양하며, 물이 잘 빠져 통기성이 좋다. 또한 고온에서 가공되어 병원균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식물에 따라 적정 비율로 혼합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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